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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복판 '수상한 주행'…운전자는 '초등생'

등록 2019.06.19 13:19

수정 2019.06.19 13:35

대구 시내 왕복 6차선 도로에서 SUV 차량이 술에 취한 듯 비틀비틀 주행하다 결국 사고를 냈습니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운전자가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이라고요? 어떻게 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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