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9

8월 21일 '뉴스9' 헤드라인

등록 2019.08.21 21:04

수정 2019.08.21 21:11

1. 고려대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입학 논란과 관련해 "단국대 논문 조사결과를 본 뒤 수시 전형 과정에 대해조사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 대한의사협회가 조 후보자의 딸이 외고 재학 시절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렸던 논문을 지도한 단국대 교수를 윤리 위반으로 제소하고 징계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청와대는 '조 후보자의 딸의 고려대 학사학위를 취소 해달라'는 국민청원을 허위 사실이 포함됐다는 이유를 들어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3. 조 후보자의 모친이 손녀가 부산대 의전원에서 유급된 직후, 부산대 병원에 그림 4점을 기증한 것을 TV조선 취재진이 확인했습니다.

4. 신상정보 공개가 결정된 이른바 '한강 훼손 시신' 사건의 피의자 장대호가 오늘도 모든 잘못을 피해자 탓으로 돌리며 거친 말을 내뱉었습니다.

5. 대규모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한국전력이 일본에 투자한 천억대 태양광 사업 수익률은 0.6%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전의 부실을 해소하기 위해 탈원전 정책에서 탈피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단독 보도합니다.

6. 청와대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연장 여부에 대해 "마지막 순간까지 고민하고 신중히 결정할 것"이라는 입장을 드러냈습니다. 한일 외교장관은 베이징에서 회동했지만, 입장차만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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