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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소통 원활…오후 일부 구간 정체 예상

등록 2020.01.27 09:34

수정 2020.01.27 12:14

[앵커]
설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막바지 귀경 차량들이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요금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배상윤 기자, 지금 고속도로 상황이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제 뒤로 보이는 것처럼 아직까지 차량 흐름이 원활한 모습입니다. 다만, 오후에는 막바지 귀경차량이 몰려 일부 구간 정체가 예상됩니다. 자세한 교통상황, 고속도로 CCTV 화면으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서해안고속도로 서해시점입니다. 서울로 가는 차량이 많지만 아직까지는 흐름이 원활합니다.

다음은 경부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입니다. 부산 방향으로 막힘이 없고, 서울 방향으로도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 부근입니다. 양방향 모두 소통이 원활합니다.

오전 9시를 기준으로 서울요금소까지는 부산에서 5시간 10분, 광주에서 3시간 40분 강릉에서 2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전국의 고속도로 교통량이 350만 대로 평소 주말 수준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릴 전망이어서 안전운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TV조선 배상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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