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9

5월 18일 '뉴스 9' 헤드라인

등록 2020.05.18 21:06

1. 5·18 당시 최후 항쟁지였던 옛 전남도청 앞에서 4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진상조사위'가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2. 윤미향 시민당 당선인이 지금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는 '예전 아파트를 팔아 샀다'고 했지만, 윤 당선인이 예전 아파트를 판 것은 현 아파트를 낙찰받고 나서 9개월 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러자 윤 당선인은 "적금을 깬 것"이라고 다시 말을 바꿨습니다.

3. 정대협이 16년 전에도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로부터 "위안부 팔아 잇속만 채운다"는 비판을 받았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일본 정부가 인정한 위안부 피해자 심미자 할머니의 유서도 단독 보도합니다.

4. 입주민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호소한 후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경비원의 생전 육성 유언이 공개됐습니다.

"경비가 억울한 일 안 당하도록... 강력히 처벌해주세요."

5. 40대 해외 입국자가 자가격리 해제 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주 자가격리 지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6. 육군 장교가 지난 달, 회식 중 부하 여군을 성추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사실은 회식에 동석했던 다른 군인이 군 당국에 신고하면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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