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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쉼터 소장, 자택서 숨진 채 발견

등록 2020.06.07 10:59

수정 2020.06.07 11:25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위안부 피해자 쉼터 ‘평화의 우리집’ 소장 A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A씨의 지인이 “연락이 안 된다”며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어제 오후 10시 35분쯤 경기 파주의 자택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습니다.

평화의 우리집은 검찰이 정의기억연대 기부금 사용 의혹 등을 수사하며 지난달 압수수색을 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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