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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방역지침 마련…"음료 마실 때 빼곤 마스크 계속 써야"

등록 2020.08.07 16:41

정부가 카페에서 음료를 마실 때 빼곤 마스크를 반드시 써달라고 당부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7일 카페 방역수칙을 별도로 마련해 전날부터 시행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카페 이용자는 식음료를 먹거나 마실 때를 제외한 모든 때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카페에 입장해 주문할 때, 대화할 때 등은 모두 마스크를 써야 하고, 주문 대기할 때는 2m 거리두기를 지켜야 한다.

카페 관리자와 종사자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할 것, 마스크 착용 안내문을 시설 내에 비치할 것, 단체 손님을 대상으로 예약제를 운영할 것 등도 수칙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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