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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서 이불공장 화재로 전소…인명피해는 없어

등록 2020.09.08 10:18

수정 2020.09.08 10:19

포천서 이불공장 화재로 전소…인명피해는 없어

/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어제(7일) 오후 7시쯤 경기 포천의 한 이불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3시간 30분 만에 모두 꺼졌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1개 동과 내부에 있던 이불 등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구자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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