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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방송은 지난 1월29일 뉴스9 文 대통령 '생일축하 광고비’ 논란 제하의 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생일 축하 광고를 진행한 대통령 지지자들이 국민들로부터 모금한 돈의 모금액수와 사용내역을 공개하지 않아 횡령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모금을 주관한 측은 해당 보도 이전에 총 모금액수와 사용 목적을 공개했습니다. 또한 모금을 주관한 측은 "모금액을 미국 한국전쟁참전기념재단에 기부하고, 장진호 전투 참전 용사에 대한 감사 광고를 워싱턴타임스에 게재하는데 전액 사용하였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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