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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국립극단, 코로나19 피해 입은 연극계 지원 프로젝트 나서

등록 2020.06.22 14:02 / 수정 2020.06.2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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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단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침체된 연극계가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함께 하기 위해 국립극단 코로나 극복 프로젝트 ‘다시 연극이 있습니다’에 참여할 문화예술 단체 및 개인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올 상반기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공연이 취소된 작품 세 편을 11~12월에 초청하는 프로젝트다.

선정된 공연팀에게는 제작비 3천만 원이 지원되며, 국립극단이 운영하는 소극장을 2주간 제공한다.

티켓 판매 수입 또한 선정팀에 전액 귀속되며, 주요 홍보물 제작을 포함한 홍보·마케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

공모기간은 내달 7일까지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취소 뿐 아니라 객석 내 관객 입장이 제한되어 무관중 온라인 송출을 한 경우에도 지원 가능하다.

타 기관 또는 단체의 ‘코로나19’ 관련 지원금을 수령한 경우에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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