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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소환일'에 광주가는 이재명…새해 文 만남도 추진

"어떤 어려움에도 포기 안해"
  • 등록: 2022.12.26 07:48

  • 수정: 2022.12.26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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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검찰 소환일을 앞둔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어떤 어려움에도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검찰이 출석을 요구한 날 광주를 찾겠다고 밝혔고, 새해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만남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민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SNS에 올린 일정입니다. 27일 전남을 시작으로 검찰이 출석을 요구한 28일에는 광주 방문 일정이 잡혀있습니다.

사실상 검찰 소환에 응하지 않겠다는 뜻인데, 새해 첫주에는 문재인 전 대통 사저 방문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표 측 관계자는 "새해 정국 구상 등 조언을 듣기 위해 방문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이 대표는 성탄절을 맞아 올린 글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국민의 삶을 지켜야 할 책임을 포기하지 않겠다"며 사법리스크에도 당 대표직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여당은 이 대표가 검찰 수사를 회피하고 있다며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양금희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이재명 대표는 '도피 투어' 중단하고, 검찰소환에 응하십시오 그것이 대표로서 최소한의 양식…"

민주당 내에서도 이 대표가 조사에 응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수도권 중진 의원은 "무조건 야당 탄압으로 몰고 갈 일이 아니다"며 "당당하다면 나가서 무죄를 입증해야된다"고 말했습니다.

TV조선 정민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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