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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대항마' 메타 스레드,출시 16시간 만에 3000만 명 가입

  • 등록: 2023.07.07 오전 06:08

  • 수정: 2023.07.07 오전 06:37

/AP=연합뉴스
/AP=연합뉴스

페이스북의 모회사 메타가 자체 개발한 텍스트 기반 소셜미디어 '스레드'(Threads)가 6일(현지시간) 출시된 지 하루 만에 사용자 30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트위터를 위협하고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스레드 출시 하루 만에 3000만명이 트위터를 '해고'하고 스레드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스레드는 게시물 1개당 글자수를 500자 이내로 제한해 텍스트 위주의 소통에 주력했다.

첨부 사진은 5장, 동영상은 5분을 넘기면 안 된다.

빌 게이츠와 오프라 윈프리, 가수 제니퍼 로페즈, 유명 방송인 엘런 드제너러스 등 유명 인사들도 스레드 이용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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