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24일) 오후 4시쯤 경기 용인시 수지구의 한 연료전지 개발 연구소에서 폭발 사고가 나 5명이 다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70명이 넘는 소방관과 20여 대의 장비를 투입해 10여 분 만에 폭발로 발생한 불을 껐다.
폭발 화재로 다친 직원 등 5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해당 연구실은 방폭 구조로 이뤄져 다른 시설로 불길이 확산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폭발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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