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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전체

전농 '트랙터 시위' 약 18시간 만에 남태령서 해산

  • 등록: 2025.03.26 12:19

  • 수정: 2025.03.26 12:34

26일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에서 경찰들이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소속 트랙터를 둘러싸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 회원들과 대치하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에서 경찰들이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소속 트랙터를 둘러싸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 회원들과 대치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의 집회 제한 통고에도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며 트랙터 시위에 나선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이 약 18시간 만인 오늘 오전 남태령에서 해산했다.

26일 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오전 7시 40분쯤 전농 시위대와 탄핵 반대 집회 참가자들 모두 남태령에서 이어가던 집회를 중단하고 해산했다고 밝혔다.

전농은 전날 오후 1시30분쯤부터 서울 서초구 남태령에서 결의대회를 연 뒤 서울 종로구 광화문으로 행진할 예정이었으나 경찰의 통제에 가로막히자 남태령에서 '트랙터 시위'를 이어갔다.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 역시 보수 유튜버들을 중심으로 인근에서 맞불 집회를 진행하며 충돌이 발생하기도 했다.

경찰은 "남태령 과천대로는 이날 오전 7시40분쯤부터 정상적인 차량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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