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가 지연되면서 매 주말마다 탄핵 찬반 집회가 이어지고 있다.
3월 마지막 주말인 오늘도 도심 곳곳에서 탄핵 찬반 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자유통일당은 오늘 오후 헌법재판소 인근과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열겠다고 신고했다.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는 오전 11시부터 동화면세점 인근에서 탄핵을 반대하는 전국주일연합예배를 진행할 예정이다.
탄핵을 촉구하는 시민들은 송현공원 앞 인도에서 24시간 집회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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