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전광훈 목사의 '내란 선동' 혐의와 관련해 지금까지 12명을 참고인으로 조사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관계자는 31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전 목사에 관한 11건 고발장을 접수했고 참고인 12명을 조사했다"라며 "주요 발언에 대한 분석도 이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직 전 목사에 대한 조사는 하지 않았다"라며 "전 목사와 연관된 판결문 분석을 병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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