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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전체

끝나지 않은 독감 유행…아동·청소년 중심 2주째 환자 증가

  • 등록: 2025.03.31 16:31

3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12주차[3월 16∼22일] 전국 300개 표본감시 의료기관을 찾은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 증상을 보이는 의심환자는 13.2명이었다.
직전 주의 10.8명에서 22%가량 증가한 것으로,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인 1000명당 8.6명을 아직 웃돌고 있다.
13∼19세 의심환자 분율이 1000명당 39.1명, 7∼12세는 1000명당 34.4명으로 유행 기준의 4배에 달한다.
독감은 1월 첫째 주 2016년 이후 최대 규모로 확산한 뒤 잦아들다 3월 개학 이후 2주째 반등하고 있다.
통상 독감 유행은 12월 말에서 1월 초 정점을 찍은 후 3월 초 다시 소폭 반등하는 양상을 보이곤 한다.
최근 유행하는 독감 바이러스의 90%는 B형 독감이라며 지금이라도 백신을 접종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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