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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전체

경찰, '경북 산불' 최초 발화지뿐 아니라 안계면 산불도 수사

  • 등록: 2025.03.31 17:00

  • 수정: 2025.03.31 17:39

30일 오후 경북 의성군 안계면 용기리 한 과수원에 산림당국이 출입 금지선을 쳐놨다. 산림당국은 해당 지점이 지난 22일 의성군에서 산불을 유발한 세 번째 발화지점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30일 오후 경북 의성군 안계면 용기리 한 과수원에 산림당국이 출입 금지선을 쳐놨다. 산림당국은 해당 지점이 지난 22일 의성군에서 산불을 유발한 세 번째 발화지점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경북 산불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최초 발화지인 의성군 안평면 성묘객 실화 혐의 사건뿐만 아니라 또 다른 산불 발화지인 안계면 사건도 수사한다.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지난 22일 오후 의성군 안계면 용계리 과수원에서 발생한 화재 사건을 의성군 산림과 특별사법경찰로부터 이송받았다고 오늘(31일) 밝혔다.

경찰은 사건 전체 서류를 검토한 뒤 현장 감식과 목격자 조사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경찰은 이와는 별도로 이날 최초 발화지인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에서 발화지점을 찾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 당국 등과 경북 산불 첫 합동 감식을 벌인 바 있다.

지난 22일 의성에서는 총 3건의 산불이 발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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