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프로그램

설정

  • 알림 수신 설정

  • 마케팅 수신 여부 설정

  • 모바일 네트워크 설정

    동영상 시청 시 모바일 데이터 사용을 허용합니다.

    데이터 사용량에 따라 통화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 약관

APP버전

3.0.1

스크랩 되었습니다.

바로가기

알림

수신된 알림이 없습니다.

임영웅, 산불 성금 4억 기부…뷔도 군에서 2억 쾌척

  • 등록: 2025.03.31 17:46

가수 임영웅이 산불 피해 성금으로 4억원을 기부했다.

31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28일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성금 4억원을 기부했다. 임영웅이 3억원을, 그의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1억원을 기탁했다.

임영웅은 "산불로 인해 일상을 잃고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는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2억원을 쾌척했다. 뷔의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을 위한 구호 활동과 소방관 처우 개선 사업에 각각 1억원씩 사용된다.

뷔는 "군 복무 중 저녁 점호를 할 때 뉴스를 보며 너무 마음이 안 좋았고, 전우들의 가족 중에도 피해를 겪은 분이 계실 수 있다고 생각하니 더 마음이 쓰였다"고 전했다.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민니, 우기, 슈화도 각각 1억원씩 총 3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건넸다. 앞서 같은 그룹 소연과 미연도 각각 1억원씩을 기부한 바 있다.

트와이스 채영은 사랑의열매에 성금 1억원을, 2PM 우영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전달했다.

그룹 NCT 지성은 5000만원을 사랑의열매에, 트로트 가수 진성은 3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가수 케이윌은 대구 지역 행사 출연료 전액을 아동 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에 지원했다.

배우 장나라도 5000만원을 월드비전에 기탁했다. 장나라는 "산불 진화와 구호 활동에 힘쓰고 계신 모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빠르게 피해 복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V조선 뉴스는
여러분과 함께 나아갑니다.

소중한 제보와 함께 가치 있는 뉴스를 만들겠습니다.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