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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체

헌재 인근 대기업들 "선고일엔 출근말고 집에서 일해"

  • 등록: 2025.04.02 11:27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을 앞두고 헌법재판소 일대에 사옥을 둔 기업들이 속속 재택근무 전환을 결정했다.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은 사내 공지를 통해 전 임직원이 선고일인 모레(4일) 재택 근무하도록 안내했다.

사옥 방호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 최소의 필수 인원만 출근한다.

현대건설·엔지니어링 본사는 헌법재판소에서 직선으로 100여m 거리에 위치해 있다.

직원들의 안전을 고려한 결정이다.

일부 직원들이 현대건설 사옥에서 근무하는 HD현대도 당일 재택근무를 하거나 판교 사옥으로 출근하도록 했다.

안국역 부근에 본사가 있는 SK에코플랜트와 SK에코엔지니어링은 4일을 전 직원의 공동연차일로 지정해 뒀다.

현재는 헌법재판소 바로 근처의 회사들만 재택근무나 휴무를 결정하고 있지만, 종로나 광화문 일대의 회사들 역시 재택근무 여부를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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