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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측근 "트럼프, 탄핵문제 정리되면 윤과 대화 나누고 싶다고 말해"

  • 등록: 2025.04.03 14:51

  • 수정: 2025.04.03 14:56

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 연합뉴스
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 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은 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세종연구소 주최 세종국가전략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플라이츠 부소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1기 정부 때 탄핵소추를 당했던 것을 언급하며 "2기 정부 들어서도 미 하원에서 탄핵하겠다는 무책임한 행태를 보이고 있어서 트럼프 대통령이 윤 대통령에게 공감할 것이라 생각한다"며 "국민이 선출한 공직자에 대해 결과를 승복하고 맡기는 정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플라이츠 부소장은 미국이 한국에 25% 상호관세를 부과한 결정에 대해 "협상을 거치면서 바뀔 것이라 생각한다"며 "한국은 이런 협상에서 잘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정부가 펴는 정책이 반동맹 기조가 아니라 공평한 동맹관계를 원한다는 게 정확하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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