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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성장전략] 정부, 천원의 아침밥·교통비 패스 등 생활비 경감책 확대
등록: 2025.08.22 오후 14:07
수정: 2025.08.22 오후 14:34
정부는 국민 생활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식비·교통비·통신비 지원책을 확대한다.
기획재정부는 22일 '새정부 성장전략'을 통해 민생 부담 완화 대책을 발표했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산단 근로자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청년·국민·어르신 대상 '교통비 패스'가 새로 도입돼 교통비 부담을 줄인다.
전 국민에게 데이터 소진 후에도 기본 서비스가 가능한 '데이터안심옵션(QoS)'이 제공되고 에너지 바우처 지원 대상은 임산부, 7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구에서 추가로 더 확대된다. 정부는 국민 생활비 경감을 위해 식비·교통비·통신비·에너지 등 4대 분야 지원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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