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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금사태' 美조지아 주지사, 방한 추진…"현대車에 면담타진"

  • 등록: 2025.09.22 오전 08:20

  • 수정: 2025.09.22 오전 08:28

최근 미국 이민단속국에 의해 한국인 300여 명이 구금됐던 미국 조지아주의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이달 말 한국 방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지사 측은 8일 현대자동차에도 방한 사실을 알리며 관계자 면담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구금 사태로 한국 내 대미 투자 불안이 커지는 상황에서 진화에 나선 행보로 풀이되는데, 켐프 주지사는 16일에도 "미국 비자 제도를 전면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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