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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삼성 협상 결렬에 "매우 유감…끝까지 합의 최선 다하길"

  • 등록: 2026.05.20 오후 13:25

  • 수정: 2026.05.20 오후 13:26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청와대는 20일 삼성전자 노사의 2차 사후 조정 결렬에 “매우 유감”이라고 말했다.

청와대는 이날 공지를 통해 “중앙노동위원회 사후 조정이 결렬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며 “최종 시한 전이라도 한국 경제에 미칠 우려를 고려해 마지막까지 노사 합의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앞서 삼성전자 노사는 이날 오전 협의에 나섰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삼성전자 노사의 2차 사후 조정이 결렬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21일 총파업 돌입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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