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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수석비서관 5명 인선

  • 등록: 2026.06.21 오전 10:08

  • 수정: 2026.06.21 오전 11:09

강훈식 비서실장이 21일 청와대 기자회견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새로 임명한 참모들과 인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보소통수석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 민정수석비서관 한찬식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강 비서실장, 사회수석비서관 김경자 우석대 객원교수, 국가안보실 1차장 강건작 대통령직속 미래국방전략위원회 위원, 국가안보실 3차장 송기호 경제안보비서관.  /연합뉴스
강훈식 비서실장이 21일 청와대 기자회견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새로 임명한 참모들과 인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보소통수석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 민정수석비서관 한찬식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강 비서실장, 사회수석비서관 김경자 우석대 객원교수, 국가안보실 1차장 강건작 대통령직속 미래국방전략위원회 위원, 국가안보실 3차장 송기호 경제안보비서관.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수석비서관급 인사 5명을 단행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홍보소통수석, 민정수석, 사회수석, 국가안보실 1차장·3차장 인선을 발표했다.

홍보수석에는 성기홍 전 연합뉴스 대표이사가, 민정수석에는 한찬식 전 서울동부지청장이 임명됐다. 사회수석에는 김경자 전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이 발탁됐다.

국가안보실 1차장에는 강건작 육군 제6군단장이, 3차장에는 송기호 청와대 경제안보비서관이 각각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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