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수석비서관급 인사 5명을 단행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홍보소통수석, 민정수석, 사회수석, 국가안보실 1차장·3차장 인선을 발표했다.
홍보수석에는 성기홍 전 연합뉴스 대표이사가, 민정수석에는 한찬식 전 서울동부지청장이 임명됐다. 사회수석에는 김경자 전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이 발탁됐다.
국가안보실 1차장에는 강건작 육군 제6군단장이, 3차장에는 송기호 청와대 경제안보비서관이 각각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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