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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2.12.08 21:16
수정 2022.12.08 22:19
[앵커]
이 의혹을 처음 공개했던 인터넷 매채 '더탐사'는 어제 방송을 통해 첼리스트 A씨를 지난주 토요일과 어제, 두 차례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더탐사 측은 경찰의 위치 추적으로 당일 술자리가 없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 이후에도 윤 대통령이 술자리를 했을 가능성이 여전히 있다고 주장해 왔지요. 그리고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진술을 얻기 위해 첼리스트를 만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지난주 토요일 처음 만날 때는 가짜 신분을 밝히며 접근했고, 그 과정에서 나눈 대화도 모두 녹음했다고 첼리스트는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특정 부분만을 잘라 편집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이어서 김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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