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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팀 졌지만 잘 싸웠다

등록 2018.02.18 15:03

단일팀 졌지만 잘 싸웠다

 

18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5∼8위 순위 결정전 1라운드 스위스와 경기에서 패한 한국 골리(골키퍼) 신소정(왼쪽)과 이진규가 밝은 표정으로 경기장을 나서며 인사하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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