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9

1월 13일 '뉴스 9' 헤드라인

등록 2020.01.13 21:04

1. 전국 검찰청의 직접수사부서 총 13개를 축소·조정해, 10개를 형사부로, 3개를 공판부로 전환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직제 개편의 의미, 짚어봅니다.

2.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취임사에서 '절제된 검찰권'을 강조했습니다. 정권 수사 축소를 예고한 것이라는 해석이 잇따릅니다.

3. 민주당이 선거법과 공수처법 처리 과정에서 협력했던 소수 야당과 함께 검경 수사권 조정법안과 정세균 국무총리 임명동의안을 처리했습니다. 경찰에 수사종결권이 부여돼 검찰이 종이호랑이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4. 청와대가 조국 전 법무 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의 수사에 인권침해 소지가 없었는지 조사해 달라는 청원을 국가인권위원회에 넘겼습니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인권위를 비리 세탁에 이용한다"고 비판했습니다.

5. 닭 한 마리를 배달 시키면, 업소마다 양이 달라 무게가 1/3까지 차이가 나 소비자 불만이 이어집니다. 못믿을 닭 한 마리의 실태 취재했습니다.

6. 필리핀 탈 화산이 폭발하면서 15km 높이의 화산재 기둥이 하늘로 치솟았습니다. 인천과 마닐라를 결 오가는 비행편 항되면서 3000여명의 발이 묶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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