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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코로나19로 소비 증가한 면역력 강화식품 등 집중 점검

등록 2020.05.14 19:25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로 소비가 증가한 가정간편식과 면역력 강화 표방식품을 오는 26일까지 수거해 검사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최근 1년간 인터넷 뉴스와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서 빅데이터 키워드를 분석한 결과와 네이버 등 온라인 마켓의 최근 3개월간 판매순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사 대상을 선정했다.

크릴오일 등 온라인 유행 식품도 대상이다. 식약처는 크릴오일 제품에 대해 사용 금지된 추출용매나 황산화제 성분이 들어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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