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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월 20일 무관중 개막

등록 2020.05.28 15:35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인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이 관중 없이 펼쳐진다.

슈퍼레이스는 28일 "6월 20~21일 양일간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개최 예정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을 무관중으로 치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추가적인 확산을 예방하고 팬들과 드라이버, 미캐닉과 대회 관계자의 안전을 위한 조치다.

슈퍼레이스는 지난해 경기당 평균 관람객이 2만2000여명에 달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당초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24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치르려고 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개막전 일정을 미뤘다. / 박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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