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퍼레이드

[아침에 한 장] 갓갓의 공범 '안승진' 신상공개

등록 2020.06.23 08:28

수정 2020.06.23 08:37

오늘 아침 눈에 띄는 사진 한장 살펴보시죠 한 남학생의 증명사진 입니다.

성착취물을 제작 유포하는 텔레그램 n번방 갓갓의 공범 안승진의 모습입니다.

25살의 안승진은 이미 검거된 ‘갓갓’ 문형욱과 함께 아동 성 착취물을 제작 유포하고, 피해자를 협박한 혐의로 지난 15일 구속 됐습니다.

2015년 3월부터 1년동안 SNS를 통해 아동·청소년 10여명에게 접근한 뒤 신체 노출 영상을 전송받아 협박하는 수법으로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8일 신상공개위원회를 열어 범행수법, 피해 정도, 증거관계, 국민의 알 권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상공개를 결정했는데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시는 이런 끔찍한 범죄가 재발하지 않도록 제대로 죗값을 치렀으면 하는 마음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오늘의 한 장이었습니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하기

채널구독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