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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기 결승전 우천 서스펜디드…11일 오후 1시 재개

등록 2020.08.10 16:40

장충고와 광주동성고의 제75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결승전이 내일 오후 1시 재개된다.

오늘 오후 열린 결승전에서 장충고가 6-2로 앞선 2회 폭우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다.

경기 초반 두 팀은 치고 받는 난타전 속에서 1회말 공격이었던 장충고가 광주동성고의 실책 2개를 틈타 6-2로 역전했다.

방수포를 깔고 기다렸지만 빗줄기는 줄어들지 않았고, 결국 오후 3시 10분쯤 서스펜디드 선언이 됐다.

내일 오후 1시부터 재개되는 경기는 2회초 동성고의 1사 1,2루 공격 상황에서 시작된다. / 이다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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