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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팬서' 주인공 채드윅 보스만 대장암 투병 끝 사망

등록 2020.08.29 12:17

'블랙팬서' 주인공 채드윅 보스만 대장암 투병 끝 사망

/ 출처 채드윅 보스만 공식 트위터

마블 영화 '블랙팬서'의 주인공 채드윅 보스만이 투병 끝에 숨졌다. 28일(현지 시각) AP 통신 등에 따르면, 채드윅 보스만이 4년간 대장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43세. 보스만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도 그의 부고를 알리는 소식이 올라왔다.

게시물에 따르면 2016년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았던 보스만은 암이 4기로 진행됐다.

게시물은 "그가 자택에서 아내와 가족들이 곁을 지키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채드윅 보스만은 2018년 개봉한 영화 '블랙 팬서'에서 주인공을 맡아 전 세계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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