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전체

해병대 "軍수사기관이 경위 조사…안전 점검해 보완"

  • 등록: 2023.07.20 오전 06:50

  • 수정: 2023.07.20 오전 06:53

20일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수해 현장에 투입됐다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던 전우를  맞이하기 위해 해병대원들이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20일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수해 현장에 투입됐다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던 전우를 맞이하기 위해 해병대원들이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해병대사령부가 경북 예천 내성천에서 해병대 병사가 실종자 수색 중 급류에 휩쓸려 사망한 것과 관련, 군 수사기관이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에 나선다.

해병대 안전단은 호우피해 복구작전에 투입된 부대의 안전 분야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하고 있다.

해병대는 A일병의 사망에 조의나 유감을 표명하지는 않았다.

Copyrights ⓒ TV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