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은 2일 합동참모본부 정상진 전 합동작전과장(육군 준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정 준장은 지난해 10~11월 합참 작전본부에 근무하면서 이승오 작전본부장의 지시에 따랐던 장군 중 한 명이다.
특검은 정 준장에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을 사전에 알았는지 등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합동작전과장은 합동작전 실무를 총괄하면서 군의 모든 작전에 관여하는 요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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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은 2일 합동참모본부 정상진 전 합동작전과장(육군 준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정 준장은 지난해 10~11월 합참 작전본부에 근무하면서 이승오 작전본부장의 지시에 따랐던 장군 중 한 명이다.
특검은 정 준장에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을 사전에 알았는지 등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합동작전과장은 합동작전 실무를 총괄하면서 군의 모든 작전에 관여하는 요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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