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라다무스] 한동훈 "항소 포기 본질은 국민 돈 7천억 추징 포기…김병기가 제안한 특검 받아야"
등록: 2025.11.11 오후 19:04
수정: 2025.11.11 오후 21:23
■ 진행 : 장원준 국장, 김미선 차장
■ 출연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 방송 : 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한동훈 “항소 포기는 추징 포기...‘대장동 일당 vs 전국민’ 구도”
한 “이재명 대통령은 대장동 일당편...여기서 밀리면 다음은 공소 취소”
한 “민사로 추징금 가져 올 수 있다? 대장동편이 사기 치는 것”
한 “정성호 장관 등 관련자 재산 동결해야"
한 “김병기, 강백신 분쇄해도 아무것도 안 나올 것...정성호도 같이 갈자”
한 “국민의힘, 국민지지 믿고 특검 관철해야”
한 “노만석, 사퇴할 사람이라면 항소했을 것...나가든 안 나가든 의미 없어”
한 “정성호 ‘꼬였다’...술은 마셨지만 음주 운전 안했단 말”
한 “운석이 떨어지듯 ‘거부할 수 없는 대장동 일당 요구 있었을 것”
한 “내가 민사 변호해도 7천억 추징금 못받아...정성호, 민사 소송 직접 맡아보길”
’인간으로 살고 싶디‘노만석에 한동훈, “사는 거 다 힘든데, 국민은 노만석 때문에 더 힘들어”
민주당 반복되는 사과에 한동훈 “지령 뿌리는 듯...정성호·추미애에겐 전달이 늦어”
한 “조직에서 엿바꿔먹은 사람있다면 금융치료 받게 해줘야”
한 “조국, 교수 티 내면 무식한거 더 티나...민주당, 조국 말 믿다간 낭패볼 수도”
한 “조국, ’막댓 사수‘하는 듯”
장원준 국장: 항소 포기 벌써 지금 이게 굉장한 후폭풍이 이틀째 아니면 주말부터 시작하면 사흘 나흘째 불고 있는데 일단 전체적으로 이 항소 포기라고 하는 전대미문의 이 사태를 어떻게 봐야 되고 어디가 포인트인지를 한번 짚어주시겠습니까?
●한동훈 “항소 포기는 추징 포기...‘대장동 일당 vs 전국민’ 구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많이들 이제 알고 계시니까요. 이렇게 먼저 말씀드릴게요. 항소 포기는 쉽게 말하면 추징 포기입니다. 국가가 받아야 될 돈 수천억을 포기한 거예요. 그 수천억을 이재명의 공범인 대장동 일당이 갔느냐 아니면 국민을 갖느냐 이 문제입니다. 이 항소 포기는 대장동 일당에게 추징 포기로서 수천억을 안겨준 것이다라고 말씀드릴게요. 이 말씀드리고 시작할게요. 이렇게 선을 딱 긋고요. 이쪽은 대장동 일당의 편입니다. 이쪽은 국민의 편입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권 민주당 그리고 조국 이런 사람들은 바로 여기 있어요. 그런데 저는 이 사안에서 우리가 싸워서 충분히 이길 수 있고 이겨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얘네들 빼고 다 이쪽입니다. 다 국민의 편입니다. 다 그러네요. 대장동 일당이 수천억을 가져가면 안 된다는 점에 동의하고 분노하고 계십니다. 그러니까 저는 어 아주 강력하고 당당하게 특검 정선호 법무부 장관 탄핵 국정조사 밀어붙여야 한다라고 생각해요.국민 믿고 당당히 가면 됩니다.
장:정당하게 특검 국정조사 탄핵까지 다 밀어붙여야 된다.
▷한: 그리고 이런 면이 있죠. 여기에 대해서 왜 아니 그동안에도 이재명 정권이 계속 폭주해 왔는데 왜 여기서 국민들이 분노하시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는데요.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이재명 정권이 폭주하는 거 다 문제 있다고들 생각하시죠?국민들께서 그런데 아 그래도 정권 초기고 그러니까 너무 혼란스럽지 않게 바로 끌어내리기는 그러니까 좀 기회를 주자 이런 마음을 가지고 일종의 흐린 눈을 떠주시는 국민들이 상당 부분 계시거든요.이해할 만하고요. 그런데 이 사안은 다르게 보십니다.왜 그러냐면 이재명이 자기 살기 위해서 무리하는 것에 대해서는 대단히 비판적이라도 그래 조금 두고 보자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도 아니 그래도 자기가 살자는 것도 아니고 자기 공범인 김만배 대장동 일당한테 나랏돈 수천억 안겨줘서 걔네들 재벌 만들어주는 것까지는 눈 뜨고 못 보겠다.저는 국민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다고 생각해요.그러니까 사태가 점점 커지고요.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정권은 대장동 일당과의 공범으로서의 의리를 지키려는 겁니다.그 사람들 말고 나머지 나머지 우리 모두는 국민에 대한 도리를 지키면 됩니다.
●한동훈 “이재명 대통령은 대장동 일당편...여기서 밀리면 다음은 공소 취소”
저는 이재명 민주당 정권은 대장동 일당의 편 그리고 나머지 우리는 국민의 편에 서면 된다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여기서 밀리잖아요. 그럼 여기서 한번 그래도 된다라고 생각하는 권력의 개들이 이재명 공소 사건 다 공소 취소할 거예요. 점점점점 이제 나가는 겁니다. 여기가 여기까지는 두고 보자 안 됩니다.이게 뚫리면 결국은 뭐 권력의 개들에게 얼마든지 해도 된다는 사인을 주는 것이고 이재명 사건 공소 취소 다 할 것이고 대법원 갈아엎을 것이고 지금 얼마 전에 국민 배 가르는 거 몰래 배 갈라야 한다고 하는 강훈식 비서실장 말이에요. 민주당이 자꾸 그 얘기하는데 그 얘기한 건 강훈식 비서실장입니다.그 비서실장이 얘기했던 (재판 재개시 )'다른 조치'. 재판 재개를 막기 위해서 다른 조치 그런 것들이 이런 게 시작이에요.
이게 시작일 뿐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뚫리면 공소 취소도 하고 돌고 돌고 돌아서 제가 뭐 계엄 안 할 거냐고 계속 얘기하는데 그걸 답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결국은 이 연성 독재가 시작되는 이 사인을 주는 사건이다.그러니까 국민들께서 심각하게 보시는 것이고 그리고 정치하는 사람들 그리고 생각에는 상식적인 사람들이 여기는 몸 던져서 막아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한동훈 “민사로 추징금 가져 올 수 있다? 대장동편이 사기 치는 것”
김:항소 포기 이슈는 김만배 재벌 만들어 주느냐 아니냐 환수하느냐 이 문제라고 하셨잖아요.
▷한: 여러 가지 방식으로는 범죄 정의의 실현이지만 그렇지만 국민들이 생각하기에는 그 정의라는 건 결국은 어떤 이익을 침해하느냐입니다. 김만배 일당이 침해한 이익은 성남시 국가죠. 크게 보면 시민이고 국민이죠. 시민에게 돌아가야 될 개발 이익을 그 부동산 사기쳐 가져간 거예요. 수천억을 그런데 이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 재판을 해서 그걸 뺏어오기로 하고 하는 사법 시스템의 절차가 대한민국 시스템이 진행 중이었는데 그거 스톱 그냥 이 돈 얘네 줘라고 한 겁니다. 그게 바로 민주당 이재명 정권이 한 겁니다. 그걸 참을 수 있습니까?
장: 추징금 문제없어 이걸 이를테면 조국 위원장 정성호 장관은 이런 취지로 얘기하고 있고 이 인사로 풀면 된다. 이 부분에 대해서 국민 상대로 사기치는 거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거 설명 좀 해 주세요.
▷한: 첫째 그 사람들은 왜 대장동 일당 편을 그렇게 드는 겁니까? 그거 한번 생각해 보세요. 왜 굳이 그렇게 무리한 말까지 해가면서 대장동 일당 편을 들어야 되는 거죠. 저는 그걸 먼저 국민들이 생각해 보시라는 말씀드려요. 또 하나는 민사 문제 판결문을 읽어보십시오. 그걸 국민에게 환수하기 위해서 추징이 필요하다라는 점을 그 1심 판사가 장황하고 상세하고 친절하게 써놨습니다.
장: 제 요지만 한번 읽어드릴까요? 판결문에 대장동 민사소송은 1심 변론 기일조차 제대로 열리지 않았다.그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민사소송 절차를 통해 피해를 회복하는 것은 심히 곤란하게 됐다고 봄이 상당하다. 뒤늦게나마 피해 회복 과정에 국가가 개입해야 한다 이런 요지로.
▷한:그렇습니다. 그리고 정성호 장관 재판 잘 됐다고 하지 않았어요 이건 어떻습니까?
장:존중해야죠.
▷한:아니 이거는 그리고 abc의 문제 아닌가요? 그리고 뭘 방어하려고 들면 좀 정교하게 해야지 무식하게 방어하면 안 되는 거예요.이거는 이 판결 자체에서 이 추징이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하게 설치했죠.그렇죠 뭐가 더 필요합니까? 그냥 잘 모르는 사람들을 속여서 마치 뭔가 복잡한 국민들이 모르는 심오한 뭔가 있는 것처럼 얘기해서 현혹시키려고 하는 거거든요.민사로 하면 된다 그런 개똥 같은 거 없습니다. 이게 답입니다.네 그냥 국민을 위해서 법원이 해야 한다는 말까지 해놨어요.복잡할 것 없습니다. 사기치는 겁니다. 민사로 한다.전 이건 어떻습니까? 그러면 누구를 탈옥시켜요?네 또 잡으면 된다 이렇게 이 말해도 돼요 아니요. 이미 추징으로 묶어놨죠. 재산을 그걸 당장 돌려줘야 됩니다.
●한동훈 “정성호 장관 등 관련자 재산 동결해야"
김: 누구한테요? (김만배 일당한테요?
▷한:묶어 놓은 거 돌려줘야 되죠. 그러면 그거 받으면 안 쓰겠어요
김:쓰죠 당장 저는 하루에 1천억씩
장:저 같으면 코인 사 놓겠어요.
한:그리고 문제는 지금 이렇게 돼서 이 민사로 하겠다는 얼마나 무책임한 소리입니까?국가가 국가가 국가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재판하고 수사하고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민사로 하면 돼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제가 그래서 얘기를 드렸어요.제가 이렇게 말씀드렸죠. 정성호 법무부 장관 이진수 차관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 박철호 반부패부장 정진우 중앙지검장 저는 이 사람들 재산 동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이 사람들은 자기들의 그런 어 그 그런 짓으로 국가의 돈 수천억 원을 털어 먹었어요.그러면 자기들 돈으로 메꿔야 합니다. 그냥 형사 처벌로는 부족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장:탈옥 비유를 저는 조금 하나 더 얹고 싶은 게 그러면 나쁜 사람 잡아놓고 탈옥시킨 다음에 다시 잡으면 되지 정도가 아니라 나쁜 사람 그렇죠 니가 잡아 가잖아요.니가 잡아오면 되잖아라고 지금 얘기하는 셈인 거잖아요.정말 생각 그 비유를 떠올리니까 말이 안 되네요.
●한동훈 “김병기, 강백신 분쇄해도 아무것도 안 나올 것...정성호도 같이 갈자”
김:자 이어서 특검도 이슈여서 여쭙겠습니다. 국정조사 특검도 주장을 하셨는데요.어 참 오랜만이네요. 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도 뜻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특검을 주장해서 의견 일치하고 있네요.
▷한:김병기 원내대표 그분이 보통 이렇게 시간과 때를 잘 못 맞추는 물적 없는 발언을 해서 자기 진영한테 좀 두드려 맞는 편이잖아요.과거에 그 10.15 주거 사태 때도 뭐 마치 국민 가르치듯이 뭐 집 살 필요 없다 이런 자기는 장미 아파트 가지면서 이런 소리를 했었죠.시간 과다를 잘 못 맞히는 분이에요. 그러니까 1987년 그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난 해에 안기부에 입사하죠.그게 그렇게 쉽지 않거든요. 시간과 때를 못 맞춘 분입니다.이번에도 저는 그렇게 이분이 욕 먹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는 이분의 말에 동의해요.이분은 이렇게 얘기하죠. 강백신 검사나 이런 분들이 지금 이 불법 항소 포기 사태에 대해서 반발하는 것에 대해서 항명을 수사하자 항명 수사합시다그거 합시다. 그건 정확하게 이 사람이 반발했던 것이 과연 국가 기관으로 조치로서 정당한 조치냐 적법한 조치냐를 따지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이강백신을 수사하려면 정성호를 수사해야 되는 거예요.그러네요. 저는 강백신 털어도 나올 거 없다고 생각해요.강백신 수사하고 정성호도 수사합시다. 그리고 김병기 원내대표 도망가지 말고 이 말 발 빼지 말고 그냥 이건 끝까지 지키십시오.그냥 특검 합시다 못 할 이유가 없어요. 항명 자 그런데 저는 이거 물어보고 싶어요.박정훈 대령은 의인이라면서박정훈 대령이 지키고자 했던 어떤 가치하고 강백신이 지키고자 했던 가치하고 다릅니까? 어떤 게 더 큽니까?거기에 대해서 생각이 다를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공직자로서 자기의 공직자로 하려고 다 그러면 이걸 보십시오.렇게 제가 물어볼게요. 정진우나 노만석이 했던 행동과 강백식이 했던 행동 어떤 게 대한민국 공직자가 해야 될 태도입니까?지금 민주당은 노만석과 정진우처럼 권력의 개가 됐어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거예요.
김 :저 그런데 김병기 원내대표는요. 이 특검의 이름을 항소 포기 항명 특검이라고 붙이고요.특히 강백신 검사를 딱 포커스를 했어요. 금요일 날 그 11시경에 뭐 항소를 포기할 수도 있는데 이거 어떻게든 막아야 된다라고 하면서 한동훈 대표 혼자 동분서주하셨고 기사 나오기 시작했고 그다음에 새벽 4시쯤에 이프로스에 강백신 검사가 글을 올렸거든요.민주당은 강백신 검사가 싫었던 것 같아요.정치 검찰 강백신 검사를 중심으로 한 한줌 정치 검찰의 저항을 이번에 철저하게 분쇄하겠다 갈아버리겠다고 합니다.
▷한:철저하게 분쇄하라는 말씀드리고요.
김: 그런데 너무 검사들이 개인적으로 피해를 보지 않습니까?
▷한: 세금 받고 월급은 받는데 그거 포함돼 있는 겁니다.그거 억울해하면 안 되고요. 그 공직자로서 당당하게 임하면 되는 겁니다.
장: 말씀하신 철저하게 분쇄라는 건 그 분쇄한다고 나서는 과정에서 분명히
▷한: 뭐라 얼마든지요 얼마든지요. 지금 거기서 강백신이 한 건 다른 게 없어요.저는 강백신도 그 강백신이 그걸 위치해서 막을 수 없었던 지위에 있었던 게 안타까운데 그 이후에 이게 문제라고 반발한 것밖에 없습니다.그 입막으는 것뿐이잖아요. 다른 게 한 게 없어요.지들이 항소 포기를 못하게 해서 성공했잖아요. 이거는 성공했잖아요.그럼 뭐가 잘못됐다는 거죠. 그러면 그냥 겁주기 위한 건데 그냥 말 돌리지 말고 그냥 특검 하십시오.특검하면 되고 대신 민주당은 항상 이거 좋아하죠.야당만 뽑는 특검 지금 3 특검이 그렇게 했잖아요.그게 옳다면서요 그렇죠 그럼 이번에도 이번에도 그럼 국민의 힘만 모여서 뽑는 특검 합시다라고 저는 말씀드려요.그런데 저는 상식 있는 사람이니 제3자 특검 해도 좋다 이런 말씀도 드립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국민지지 믿고 특검 관철해야”
장: 그런데 국민의힘에서 오히려 특검 부작용이 우려된다 이런 입장 나오는 거는 어떻게 평가하세요?
▷한: 일종의 쪽수가 모자르다 뭐 이런 거 아니겠어요? 그거 하다 보면 그런데 쪽수가 모자라도 명분이 강하고 국민이 이렇게 바랄 때는 그냥 가는 겁니다.그럼 예전에 드루킹 특검 관철될 때 그러면 쪽수가 많아서 관철했습니까?결국은 결국은 이때는 국민들께 우리 국민의 힘이 대안 세력으로서 머뭇거리지 않는다.우리가 이럴 때 몸사리지 않는다는 걸 보여줘야 할 때고 저는 우리 국민의힘이 그렇게 해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장: 김병기 원내대표가 특검하자는 거야 오케이 특검 콜 가자 이게 정면 돌파고 이게 오히려 이 진상을 드러나게 하는 데 훨씬 더 유효한 전략이 된다.
한 아니 강백신이 반발한 거를 항명이라고 쪼려면 강백신이 반발한 내용이 뭔지를 봐야 되니까 정말로 적법하고 정당한 건지를 보는 게 핵심이에요.똑같은 얘기입니다. 그러네요.
●한동훈 “노만석, 사퇴할 사람이라면 항소했을 것...나가든 안 나가든 의미 없어”
김: 그리고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 얘기를 안 해 볼 수가 없는데요. "인간 노만석으로 살고 싶어요"라는 말을 남긴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휴가를 내고 출근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그래도 후배들이 많이 찾아가서 용퇴를 요구한 만큼 오늘 6시 전까지는 저는 입장을 낼 거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이 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 그럴 사람이면 그렇게 안 했겠죠.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도 근무연도 있어요.노만 대행과 그런데 그런데 이건 철저히 공적인 마인드로 말씀드려야 되는 것인데 그분 당장 내려와야 되고 당장 수사 받아야 되고 당장 감옥 가야 되고 그리고 자기 재산 다 털어서 이 국민의 돈 수천억 메꿔 넣어야 합니다.
장: 그러면 근무하신 연도 있다니까 실제로 노만석 대행은 어떤 결정을 할 거로 예상하십니까?그분의 평소 스타일이나 현재 처해 있는 입장과 상황을 볼 때
▷한: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상은 지금 나가든 안 나가든 뭔 의미가 있습니까?지금 그 사람을 검찰 조직 내에서 의미 있는 리더로 인정하는 사람이 있습니까?뭐 박철우 임은정 정도인가요? 그 두 사람 빼고는 없는 거 아닙니까?박철우 임은정, 김태훈 이 정도겠는데요. 나머지는요 이미 리더로 인정하고 있지 않잖아요.그렇지 않습니까?
장: 그런데 혹시라도 여기서 내가 지금 나가면 더 험한 꼴을 볼 테니 어떻게든 이 자리를 지탱하고 견디고 있다가 이 정부로부터 받는 무슨 다른 보상 같은 걸 좀 기다려 볼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그런 스타일은 아닌가요?
한 저는 개인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어떻게 보면 이런 역사적 장면에 있어서 공인으로서 어떻게 처신해야 되는지를 말씀드리는 겁니다.알겠습니다.
김: 저 지난주 금요일 밤부터 정치권에선 유일하게 항소를 촉구하셨는데요.어 지금 그때 심정이 그랬을 거예요. 내가 외치면 후배들이 나를 따라와 줄 거야 용기를 낼 거야 이 밤은 결국 지나가지만 용기 낼 거야라는 믿음이 있으셨던 것 같은데 지금 진짜 지검장 지청장 그리고 평검사들 함께 한 전 대표가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뭐 이렇게 이틀 만에 분위기가 발뀌게 될지 예상하셨습니까?
▷한: 첫째로 저는 뭐 검찰 조직이 어떻게 움직이느냐는 지금 이 상황에서 별로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검찰은 이걸 막았어야 됐어요. 그걸 관찰 못 했잖아요.끝난 다음에 예를 들어서 몇몇 권력의 개들인 사람들 그 사람들이 아닌 사람들은 당연히 당연히 목소리를 내야 되는 거예요.칭찬받을 일 아닙니다. 당연한 겁니다. 그렇군요.너무 그렇게 칭찬할 이유 없어요. 이건 대신 제가 그때 11시부터 얘기했던 건 뭐냐 하면 그 실무자들의 용기 내라고 했던 것은 그냥 넣어라 넣어라 왜냐하면 이건 정권이 바뀌고 뭐가 바뀌더라도 이미 이 항소는 끝났어요.그쵸 그 돈은 이미 끝났어요. 되찾아올 방법이 없어요.끝이에요. 그러니까 이미 그 중요한 것은 역사적 임무를 다하라는 것이었고 그런데 안 했죠.그리고 넣으라고 하는데 무슨 쫄려가지고 못 넣었죠 아니 밀어 넣으면 그만이에요.왜 못 밀어넣고 징징 댑니까? 그건 끝난 얘기입니다. 검찰 칭찬할 필요 없어요.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이 거기서 의견 내는 거 당연한 겁니다.뭘 저를 따라와요.
●한동훈 “정성호 ‘꼬였다’...술은 마셨지만 음주 운전 안했단 말”
장: 이제 예상과 분석의 영역이 될 텐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법무부 장관도 하셨고 또 정말 외압도 받아보셨고 검사장도 하셨고 이 사태가 벌어진 거는 지금은 법무부 정성호 장관이 차관을 시켜서 통화한 정도까지만 지금 얼음 얼음 나오고 있는데 실제로 이 항소 포기라고 하는 이런 일파만파의 사태가 누구 어디로부터 시작된 그 영향력 때문에 생겼다고 추정하십니까?
▷한: 저는 뭐 그 정도면 다 나왔다고 생각해요. 우리 한번 생각해 보죠.처음에 정성호 장관이 이틀 동안 이 사람들이 입국 닫고 말 맞추고 있었죠.이틀 전에 첫 반응이 뭐였죠? 나는 몰랐다 아니었습니까?그런데 갑자기 이틀 뒤에 바뀌었죠. 왜 바뀌었습니까?정성호 나는 몰랐다 했다가 그러니까 노만석이 내가 했다고 했죠.내가 중앙지검장하고 했다고 했죠. 그러니까 정진우 중앙지검장이 난 아닌데 라고 했죠.꼬였죠. 그러면서 노만석은 자기가 살려고 끝에 꼬리를 하나 붙였습니다.법무부의 의견을 참고했다. 그럼 지지받았다는 얘기거든요.그러니까 그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정성호가 다시 나선 거예요.그러니까 우왕좌왕하는 관계였던 거고 지금 이거는 법무부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는 건 이미 확정된 거예요.그리고 무슨 뭐 제안이다 아니 그건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 안 했다는 말이 똑같잖아요.알카포네가 나 쟤 정말 죽였으면 좋겠다라고 세 번 얘기 한 게 그게 지시가 아니에요 지시입니다.
▷한: 이건 모든 외압의 지시는 이렇게 됩니다. (의사 표현이라고) 이 외압을 조금 더 풀어서 멋지게 얘기하면 의사 표현 아니에요.그런 권력을 가지고 인사권을 가지고 결정권을 가진 사람의 의사표시가 지시죠.
김: 그럼 이거 탄핵 사유도 충분하다고 보시는 거죠?
▷한: 저는 당연히 정성호 의 탄핵은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생각해요.다시 돌려봅시다. 제가 법무부 장관 때 김건희 주가 조작 사건을 기소하려는 송경호를 못하게 눌렀어요.그래서 무혐의 처리했어요. 저 탄핵 안 할 거예요.당연히 저라도 탄핵합니다. 다릅니까?
장: 똑같은 상황이네요.
▷한: 그럼 동기를 살펴봅시다. 지금 여기서 대장동 일당을 완전히 놓았어요.김만배 등은 그 돈 수천억 그냥 가져가죠. 네 몇 년 지금 뭐 5년 8년 이러죠 그거 지나서 좀 참으면 되는 거 아니에요?이미 좀 살았잖아요. 네 그리고 어차피 지금 이 상황이면 이재명 정권 가석방 화끈하게 해줄 거 아닙니까?그럼 조금 있으면 나오잖아요. 나오면 재벌 되는 거예요.
김: 만수르 된다고 하던데
▷한: 그렇죠 그러면 그걸로 끝입니까? 2심 나서 얘들이 뭘 어떤 어떤 이상한 짓을 하더라도 형량이 안 올라가요.
장: 그렇죠 상환 리스크는 막아놨어.
▷한: 그렇죠.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사실 내가 7800억 해 먹은 거 맞아 약 오르지 하더라도 못 해요.그러면 별거 다 할 수 있고 그리고 계속 법안을 압박하잖아요.네 그러면 그 과정에서 형량 더 내려갈 수도 있죠. 그럼 바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집이 나올 수도 있어요. 그럼 나와가지고 재벌 되는 거예요.그럼 이 정도면 만족할 만한 거죠. 이 정도면 이재명 얘기 함구하고 가도 할 만한 괜찮은 장사 아닙니까?그리고 남욱 씨 뭐 이상한 소리하던데 그분 이걸로 천억 번 거 아니에요?그렇죠 밥값 천억짜리 괜찮은 장사 아닙니까? 이렇게 된 상황에서 이런 겁니다.저는 이랬을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공범들 입장에서 아니 다 당신 대통령 됐다고 가만히 있을 거냐 뭔가 좀 해줘야지 성의 표시 좀 해줘야지라고 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봐요.그러니까 계속 일주일 넘게 아무 말도 안 하다가 막판에 확 누른 거잖아요.
●한동훈 “운석이 떨어지듯 ‘거부할 수 없는 대장동 일당 요구 있었을 것”
장: 그러니까 그 대목이 좀 어색하잖아요. 왜 일을 이렇게 추진했을까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한: 이거는 워낙 워낙 너무 당연한 얘기이기 때문에 항소하는 거 2 더하기 2가 4라는 얘기이기 때문에 누구도 의심하지 않고 법무부든 뭐든 당연히 (항소)서류작업을 해놓은 거예요.예. 근데 그 직전에 어떤 굉장한 이유로 운석이 떨어져서 바뀐 겁니다.영화 대부에 나오는 말대로라면 '거부할 수 없는 조건'을 제시한 거예요.누가 그러니까 받아서 갑자기 바뀌었죠 그러니까 그날 밤에 바뀌는 겁니다.이렇게 안 바뀌거든요. 생각해 보세요. 만약에 빽 써서 바뀌려면 좀 정지 작업 좀 하지 않겠어요?갑자기 확 눌렀다. 그럼 갑자기 확실하게 그런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긴 거죠.네 그걸 수사해서 밝혀내야 합니다.
장: 대표님께서 보시기에는 그럴 거부할 수 없는 특단의 돌발 상황 내지는 막판에 강력한 압력 어떤
▷한: 대장동 일당으로부터의 요구 아니겠어요.
장: 요구. 나 이렇게 그냥 못 본 척 할 거야. 계속 놔둘 거야 이런식의?
▷한: 공범에 대한 의리를 지켜라 아니겠어요? 지금 공범에 대한 의리를 무지하게 지키고 있지 않습니까?국민에 대한 도리는 저버리면서요. 그러니까 국민들께서 분노하고 계신 거고요.
장: 그럼 이게 오로지 이재명 대통령이나 정진상 실장의 방탄용으로 항소 포기가 좋겠다.그 정도 판단이 아니라 대장동 민간 일당들이 야 우리 이렇게 놔두면 안 되지 않아라고.
▷한: 아니 그 사람들 인터뷰 힘들어지잖아요. 그 사람들 만족해야 된단 말이에요.그 사람들 그 사람들 표정 관리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그런데 지금 화장실에서 웃고 있지 않겠습니까?그리고 2심 가서도 줄어들 거고 이 돈은 다 내가 챙겼겠다.
장: 그래도 그래도 하나 더 여쭤보고 싶은 건 이렇게 후폭풍이 심한데 이런 무리한 걸 심지어 한겨레 신문에서도 시립도 없고 왜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다.대통령한테도 오히려 더 부담이다 이런 사설이 나올 정도인데 왜 이렇게 했을까가 약간 의아스러워서
▷한: 한겨레 신문 원래 처음에 그렇게 보도 안 했어요.한겨레 신문이 이거 가지고 저 비판하는 보도하고 막 그랬잖아요. 왜냐하면 국민들이 들끓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죠.지금 이렇게까지 될 거라고 이재명 정권이 생각 못 했을 거예요.며칠 지나고 나면 국민의힘이 비리비리하니까 지나가고 다른 이슈를 덮고 이 생각했겠죠.그리고 어차피 공소 취소하고 대법원 갈아 없애고 그것까지 가야 되는 거니까 이거 워밍업 정도로 생각했을 거예요.그런데 그런데 대한민국 국민이 그렇게 만만하지가 않거든요.그렇군요. 이건 대한민국 국민의 재산을 강탈해서 대장동 일당에게 안겨 준 거잖아요.네 그거 용납하시겠어요? 국민들께서
장: 거기가 제일 가장 격정적인 감정선 같아 국민들한테
●한동훈 “내가 민사 변호해도 7천억 추징금 못받아...정성호, 민사 소송 직접 맡아보길”
김: 한동훈 전 장관께서 변호를 맡는다고 해도 이 민사소송에서 7천억원의 추징금을 성남시에 돌려줄 수는 없나요?
▷한: 그걸 할 수 있었으면 성남시가 했겠죠. 그게 가능하다면 아까 앵커님 말씀하신 다시 한 번 그거 읽어봐 주시겠어요.예.
장: 1심 재판부도 대장동 민사소송은 1심 변론 기일조차 제대로 열리지 않았다.성남개발공사가 민사소송 절차를 통해 피해를 회복하는 것은 심히 곤란하게 됐다고 봄이 상당하다.뒤늦게나마 피해 회복 과정에 국가가 개입해야 한다라고 판결문에서 지적.
▷한: 그런 데다가 그 말대로라면 지금 이 사람들은 진짜 사기치는 게 뭐냐 하면 자 보세요.우리나라 민사 소송이 형사랑 같이 있을 때는 형사 판결을 거의 원용합니다.그렇죠. 형사 판결이 확정된 사실관계를 벗어나지가 않아요.
장: 그래서 지금 민사 재판 하루도 안 열고 있다는 거잖아.
▷한: 그러면 이 473억짜리가 확정되잖아요. 그럼 473억이 나오지 어떻게 7천억이 나오겠어요?나올 수가 없죠. 이거를 뒤집고 이걸 가지고 싸우는 과정에서 확장할 수 있는 거죠.사실관계를 확장할 길을 막아놨습니다. 이 항소 포기가 그러면 이 사람들은 그러면 이 사람들 얘기는 형사 판결은 473억 나왔지만 네가 용 쓰는 재주로 재주 부려서 7천억을 인정하면 되는 거 아니냐 야 이게 무슨 말입니까 막걸리입니까?그럼 자기가 해봐라 그러세요 정성호도 정성호 장관도 변호사 출신 아니에요 그럼 지가 했었을 때 가능하겠는지 물어주십시오.저는 못 하겠습니다. 저는 이건 100% 진다고 봅니다.왜냐하면 진다는 얘기는 그걸 넘는 액수를 받아갈 수가 없다는 얘기예요.형사 사건에서 이렇게 줄여놓은 상태에서 이게 확장 안 되는데 무슨 용 쓰는 제조로 민사 사건에서 바꿉니까?검사 수십 명이 해도 이렇게 되는 사안을
장: 그래서 민사로 풀면 되지 왜 그래
▷한: 얘기는 결과적으로 여기서 그냥 이대로 갈 거야. 근데 요만큼의 가능성이 있다고 말할 테니까 우리는 이거밖에 말할 방법밖에 없어라고 국민 상대로 사기치는 겁니다.그냥 이 얘기는 민사는 이런 이유로 안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인간으로 살고 싶디‘노만석에 한동훈, “사는 거 다 힘든데, 국민은 노만석 때문에 더 힘들어”
김: 알겠습니다. 정성호가 와도 안 되고 한동훈이 와도 안 될 것 같다.정 장관 두 분이 와도 안 될 것 같다 자 이런 말씀 주셨습니다.자 그런데 아까 검찰은 뭐 칭찬할 것도 없고 그들은 당연히 해야 될 일이고.
▷한: 안 한 거죠. 그냥 접수하면 되는 거예요.
김: 그렇죠 그렇죠 지금 이제 목소리를 내는 것도 당연히 해야 될 일이고 뭐 특검 와서 갈려도 견뎌내야 될 거고 우리는 그거 국민을 위해서 해야 되는 거다.
▷한: 특검 한다고 해서 뭐 사약을 받습니까? 참수형을 당합니까?그냥 견디면 되는
김: 일각에선 한 전 대표님이 '검찰에 너무 심하게 말하는 거 아니야'라는 반응도 있지만 한 대표님은 검찰에 대한 믿음 그리고 그 검사라는 것에 대한 사명감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한: 전혀 없습니다. 저는 그냥 검찰은 국민을 지키는 도구일 뿐이에요. 도구로서 역할을 못 했잖아요.그럼 못 했으면 반성하고 그 자리를 찾기 위해 노력하라는 것뿐이에요.여기에 대해서 뭔 애정과 아이 저는 그렇게 멜랑콜릭한 사람이 아니에요.
김: 그 옛날에 이동재 씨가 부산에 찾아와 녹음했을 때도 왜 그 신분 보장해줘 대접 왜 해줘 이런 일 다 부딪히고 일어나라고 하는 거야라고 했죠
▷한: 거기서 신분 보장되고 있죠. 네. 그리고 끝나서 그래도 다른 사람처럼 실업자 되지 않고 어떻게 먹고 살 수 있죠?그거를 그냥 그 사람들이 잘라서 해준 게 아니에요.이럴 때 제대로 국민을 위한 결정을 하라고 해 놓은 거예요.그걸 못 했죠 그럼 쪽팔린 줄 알아야죠. 쪽팔린 줄 알아요.여기서 그러니까 뭐 가슴이 아프다 아 무슨 개똥 같은 소리를 합니까?총장 대행이라는 사람이 아 그러네요. 힘들대요.힘들대
김: 아 인간 노만석 이고 싶대요.
▷한: 인생은 다 힘들어요. 그런데 그 사람의 그 결정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의 인생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김: 맞는 것 같아요.
● 민주당 반복되는 사과에 한동훈 “지령 뿌리는 듯...정성호·추미애에겐 전달이 늦어”
장: 그리고요. 좀 다른 얘기로 그 뭐 이 건에 대해서 반론을 편다고 지금 민주당 인사들도 그렇고 정성호 장관도 그렇고 한 저 추미애 위원장도 한 대표 한 전 대표와 사실과 다른 얘기를 펴서 지금 연이어 계속 약간 망신살 뻗치고 형사적 대응도 하신다고 하고 있잖아요.그거 어떻게 된 건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한: 그러니까 거의 1대 180으로 계속 돌림 놀이 하는데 이분들이 옛날에 이런 습성이 있어요.운동권 들이 이런 거 이런 거 아시죠? 택 받는 거 무슨 지령 받으면 그거 가지고 쭉 도는 거 이런 것처럼 하루하루 지령을 받는 것 같아요.그러니까 이게 이 사람들이 저를 공격하는 이슈들이 하루하루 조금씩 조금씩 달라지는데 이거 깨지면 저거 처음에 이걸 했었어요.항소 자제다 아니 항소를 하나도 못하게 해놓고 어떻게 항소 자제란 말을 씁니까?이건 그냥 이재명 재판 중지법을 국정안정법이라고 개소리 하는 거 똑같은 얘기잖아요.그런데 이거 하다가 깨지고 나니까 그다음 뭐라고 했냐면 쟤가 윤석열 징계소송 상고 포기를 했으니까 나는 말할 자격이 없다.그렇더라 봤어요.
근데 팩트는 저는 그때 법무부 장관이 아니었습니다.그게 드러나니까 민주당에 있는 민주당 출신 논객들 2명이 한밤중에 사과문을 올렸어요.그러고 넘어간 줄 알았는데 이렇게 이제 이 사람들 지령 내려간 게 회수가 잘 안 된 상태니까 다음 날까지 계속 그걸 가지고 때리는 거예요.그러니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현직 법무부 장관이 그 얘기를 했습니다.이미 사과한 상태에서 그다음에 민주당에서 하다가 민주당의 백승아 대변인인가요?네 그분이 또 사과문을 올렸어요.
그런데 이 사람들은 지령은 내려가는데 이거 지령 거둬들이는 건 잘 안 되나 봐요.그다음에 우리의 그 보수의 희망 추미애가 나서서 똑같은 얘기를 했어요.네 그런데 그분은 좀 늦잖아요. 그러면 계속 이런 식으로 뭐냐 하면 이런 거 있잖아요.뭐 베껴 쓰기 할 때 또 컨닝할 때 오탈자까지 잘못 벗기는 경우 있죠.딱 얘네 그런 거예요.
그런데 그다음은 또 뭐냐 엘리엇 소송에 대해서 제가 항소를 제기한 게 그게 한동훈도 국가에 대한 배임 아니냐 너도 자격 없다 이랬어요.아니 그거 2025년 올해 7월에 2심에서 우리가 승소했잖아요.이겼죠. 근데 그 얘기는 또 이 사람들은 그거는 또 얘기를 안 해요.그 얘기를 하니까 또 그다음에 깨갱하고요. 그다음에 나온 얘기가 오늘 앵커님도 말씀하시는 민사로 하면 돼 민사로 할래 민사로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그러니까 그거 자체는 지금 이제 이렇게 뭐냐 하면 막 던지는 방식으로 이렇게 되면 이제 국민들께서 현혹당하게 돼요.뭐냐 하면 아 이게 뭔가 있어 그럴싸한 접점과 그럴싸한 논점이 있다 그런 거 하나도 없습니다.그냥 항소 포기해서 추징 포기해서 김만배 대장동 일당한테 수천 억 안겨 준 거예요.자기들이 공범이니까
김: 그러니까 왜 이렇게 틀린 노래까지 계속 돌림 노래를 하면서 열심히 방어를 할까 김만배 만수로 만들기인가요?
▷한: 지금 이 상황에서는 이 상황에서는 이재명 대통령과 공동체잖아요.그럼 이 사람들이 입을 봐야죠. 그렇지 않겠습니까?저는 이해는 가는데요. 왜 그러는지 그리고 왜 저렇게 말도 안 되는 돌림 노래 앵무서처럼 하는지도 이해가 가는 게요.합리적으로 될 근거가 없어요. 뭐가 있습니까? 그렇죠
장: 그러니까 근거 박약한 거 갖고 계속 돌림 놀이할 수밖에 없다.
▷한: 왜냐하면 초코파이 하나 훔쳐도 항소합니다. 그런데 전체 수천억 중에서 몇백억만 사실상 인정받은 사건을 항소 포기한다고요.제가 얘기했지만 오늘은 욕은 안 할게요. 이건 돈 먹었거나 빽 받았거나 미친 거예요. 그거 그 방법밖에 이게 그런 거거든요. 그런 거 놨는데 자기들이 완전히 개입했던 거 노만석이한테 혼자 독박 쓰고 너 죽어 했는데 얘가 안 했어요.예 그러니까 드러났어요. 그러면 방법은 뭐예요?지금 어차피 용코로 걸린 거예요. 걸렸고 이거 잘못하다 수천억 자기 재산으로 털어내야 되는 상황이 된 겁니다.그러면 뭐라도 떠들어야죠. 마치 이게 정치 쟁점이냐 이게 왜 정치 쟁점입니까?그리고 왜 왜 네 저한테 다 달려들죠 모르겠어요. 제 말이 맞으니까요.
김: 금요일 밤 자정 넘어서부터 이슈화. 국민들이 이거 그냥 모르고 지났으면 조용했을 주말을 다 시끄럽게 깨우셨기 때문에
장: 휘슬블로워를 했기때문에
▷한: 10시 11시 정도 10시 반쯤에 채널a 보도 좌영길 기자 보도를 봤는데 이걸 보는 순간 어떤 그림인지 알겠더라고요.그 내용을 보니까 야 이거는 그냥 위에서 누르고 있는데 얘들이 SOS 치려고 언론에다 좀 알렸구나 이렇게 보이는 거예요.그렇죠 넣고 싶은 거죠. 이미 그날 밤 10시 반 넘어서 검찰 수사관들이 접수하려고 법원은 대기 중이었던 거예요.그러면 그걸 어떻게 하든 간에 이게 아 이걸 저는 정상적인 사람들이라면 이거 너네 큰일 나라는 정도만 하면 포기할 줄 알았어요.왜냐하면 이거는 자기들이 검찰만 자살한 게 아닙니다.자기들도 자살한 거예요. 이거 나중에 처벌 안 될 것 같습니까?정권 정권 유언 계속 갈 것 같아요. 민사소송 안 될 것 같아요.저는 이런 상황이에요. 그러면 여기서 아니 여기서 겁대가리 없이 이걸 그냥 막는다 그런데 그걸 실제로 했어요.그러니까 그러니까 제가 검찰 자살했다고 한 거예요.
한 검찰은 여기에 대해서 검찰이 물론 구성원들 각각은 다르겠지만 지금 검찰 지휘부는 그냥 자살한 거예요.자기 조직을 팔아먹은 거예요. 그래놓고 이런 얘기도 했죠.뭐 용산이나 법무부의 뭐 관계 아니 특정한 사건에 있어서 그런 걸 고려하는 게 정치 검사예요.
장: 그렇죠 항소 하지 말라는 건
● 한동훈 “조직에서 엿바꿔먹은 사람있다면 금융치료 받게 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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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런 관계 그러니까 내가 어떤 조직 이익 조직 내에서 위상 이런 것 때문에 사건을 엿 바꿔 먹고 사건 가지고 딜 쳤다는 거 아니에요 자백한 겁니다.그건 그렇구나 그러면 그 상황에 대해서는 그다음부터는 결국은 이건 이미 그런데 죄송합니다만 회복할 수가 없습니다.김만배는 재벌 됐어요. 네 축하합니다. 재벌 됐어요.이재명 대통령이 주도하는 이재명 정권이 김만배 일당 대장동 일당 재벌 만들어 줬습니다.재개 순위에 들어갈 거예요. 그러니까요 그렇게 만들어줬고 그건 못 바꿉니다.그런데 우리가 해야 될 것은 이런 짓을 벌인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정의의 심판을 가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 거예요.이런 식이면 또 이런 권력의 개들 동원해 가지고 공소 취소시킬 겁니다.
장: 그러니까 그 이런 일을 야기시킨 사람들한테 형사적 심판뿐 아니라 금융적 심판도 해야 정신을 바짝 차리고 무서워한다.
▷한: 금융 치료가 더 무서워요. 더 무섭죠 사기가 평생 이 돈 갚으면서 살라고 하십시오.
● 한동훈 “조국, 교수 티 내면 무식한거 더 티나...민주당, 조국 말 믿다간 낭패볼 수도”
김: 조국 전 서울대 법학 교수님께서 글을 올리셨습니다.어 기사를 읽어드리면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대위원장은 내가 정치권에 들어온 이후 법학 교수 티 안 내려고 했어.근데 대장동 사건 말이야 국가가 몰수나 추징할 수 없는 사건이야라면서 그냥 어차피 우리가 받을 수 있는 돈은 없다 이렇게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한: 제가 조국 씨한테 좀 조언 드리고 싶어요. 조국 씨는 법학 교수 티 내면 무식한 티가 납니다.이건 그냥 틀린 소리잖아요. 아까 앵커님 보셨죠?만약에 이게 조국 씨 말대로라면 검찰이 구형한 거를 막 사람들이 비난해야 되지 않겠어요?추진 구형 그런 얘기 안 하죠. 그럼 이 재판 판사는 뭡니까? 이 판사가 쓴 이 내용은 법을 모르는 대법원 판례 내용을 인용한 것이거든요.법을 모르거나 알면서도 사기 치거나 둘 중에 하나 아니에요.근데 어쨌든 무식하긴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아니 이거 읽어봤습니까? 그리고 저는 민주당이나 그쪽 분들한테 말씀드려요.조국 씨 말 듣지 마세요. 그러다가 이거 낭패 봅니다.그분 말 다 틀려요.
김: 조국 교수께서 무식하다는 한동훈 전 대표의 지적에 대해서 맞서 글을 조금 전에 올리셨습니다.당원 모임 중에 정치 검사의 대표작인 그리고 또 윤석열 정권의 황태자였던 한동훈 씨가 나에게 무식한 티만 난다라고 비판했음을 들었다.기자분들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관련해 이하 두 판례를 참고하시길 바란다 하면서 1판례를 길게 쓰고 2 판례를 길게 썼는데 무슨 소리인지는...
● 한동훈 “조국, ’막댓 사수‘하는 듯”
▷한: 그냥 일종의 '막댓 사수'잖아요. 창피하니 그냥 아무거나 적어 놓은 거잖아요.자 앵커님 아까 다시 한 번 봐주세요. 이게 이게 무슨 뭐 복잡해서 어떻게 법대 교수여야지 알 수 있는 내용이에요.매우 아니잖아요.
장: 예 중학교 중학생만 돼도 이해할 수 있는
▷한: 한글 보면 나는 거 아니에요 그냥 이걸 가지고 추징 필요하다고 써놓은 거
장: 그렇습니다. 뒤늦게 나오나 피해 회복 과정에 국가가 개입해야 된다.민사소송 절차로 피해 회복하는 건 심히 곤란하게 됐다.
▷한: 그냥 무식한 소리 했으면 미안하다. 한마디 하십시오.쪽팔리게
김: (조국 전 장관은) 대법원은 1992년 7월 28일 선고 92도 700 판결 대법원 2013년 11 10일 선고 뭐 계속 이런 거 붙여놓으시고
▷한: 자기도 안 읽어봤을 것 같아.
김: 아 예 알겠습니다.
장: 오늘 하여튼 한동훈 대표께서 상 항소 포기가 아니라 추진 포기다.수천억의 돈을 대장동 일당 주머니에 이렇게 넣어준 거다. 그 부분이 사실 많은 국민들도 가장 불편하고 불쾌하고 가슴 아파하는 지점일 것 같습니다.오늘 바쁘신 와중에도 저희 뉴스트라다무스 출연해 주신 한동훈 대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 예 한동훈 대표의 전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시 'TV조선' 혹은 '뉴스트라다무스'를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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