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퍼레이드

마포 쉼터 두고도 안성 쉼터 조성한 정대협…왜?

등록 2020.05.19 08:38

수정 2020.05.19 10:57

화제가 된 이슈를 짚어보는 시간, '아침에 스토리' 인데요.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손정혜 변호사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의혹 꼬리 무는 정의연
- 윤미향, 경매로 2억 아파트 매매
- '현금 2억' 경매 자금 해명 번복
- '안성 쉼터 인테리어 비용 1억 원' 논란
- 정의연 "쉼터 부지, 모금회가 의견 낸 것"
- 모금회 반박 "쉼터 부지 제안한 적 없어"
- 정의연, '빈집' 안성 쉼터로 2800만 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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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연, 국고보조금 8억 원 공시에 누락 <조선일보>
- 기부금·보조금, 목적 외 사용됐다면 기부금품법 위반

#숨진 경비원이 남긴 '음성유서'
- 숨진 경비원, '음성 유서' 남겨
- 음성 유서에 "극심한 공포 느껴…약으로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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