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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속으로] 최수종, 일본 제철소를 찾아가다!

  • 등록: 2014.05.09 오후 23:45

  • 수정: 2014.05.09 오후 23:53

이글거리는 제철소 고로를 다시 찾은 박태형(최수종 분), 드디어 불꽃속으로!?

5월 9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채널 19번) 특별기획드라마 <불꽃속으로>에서 주인공 박태형이 일본에서 일했던 제철소를 찾아간다.

'종합제철사업'을 맡아달라는 대통령의 제안을 거절한 태형은 근로병으로 일했던 야하타 제철소를 둘러보면서 감회에 젖는다. 과거 처음 전기로를 접했을 때처럼 굉음과 불빛들이 태형의 마음을 뒤흔든다.

태형은 공장장을 만나 반갑고 기쁜 마음으로 인사를 나누고,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이론과 기술이 모두 뛰어난 고로기술자 김병훈과 첫 대면을 하게 된다.
 
태형은 빨려들 듯한 표정으로 고로를 보고, 태형의 얼굴 위로 고로의 불꽃들이 일렁이며 앞으로 태형의 결심에 변화가 생길 것임을 암시한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불꽃속으로>는 빈곤과 절망을 딛고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위해 종합제철소를 건설하려는 주인공 박태형의 성공스토리이자, 어린 시절 친구와 은인으로 만났지만 엇갈린 운명으로 서로의 적이 되어버린 이들의 사랑과 야망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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