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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평화위 첫 회의…"이란에 열흘 시한"
등록: 2026.02.20 오전 08:17
수정: 2026.02.20 오전 08:56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19일 자신이 주도하는 평화위원회 첫 회의에서 핵 협상 중인 이란에 열흘 시한을 주겠다고 경고했습니다.
트럼프는 지난해 6월 미국이 이란의 핵 시설을 기습 타격한 것을 언급하며 핵 포기를 거부하면 공세 수위가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가자지구 재건과 관련해서는 미국과 평화위 참여국이 거액을 기부하고 국제안정화군을 파견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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