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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서 美 사망자 13명…중상자 10명 포함 부상자 200명

  • 등록: 2026.03.17 오전 04:53

  • 수정: 2026.03.17 오전 06:31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전쟁이 시작된 이후 미군에서 13명이 숨지고 200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팀 호킨스 미 중부사령부 대위는 16일(현지시간)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부상자가 200명이고, 180명 이상이 복귀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0명은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통신은 지난주 미 국방부의 발표에 따르면 부상자는 140명, 중상자는 8명이었다며, 부상자는 60여명, 중상자는 2명 늘었다고 보도했다.

다만 미 중부사령부는 해당 병사들이 어디서 부상을 입었는지, 얼마나 다쳤는지는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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