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전쟁이 시작된 이후 미군에서 13명이 숨지고 200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팀 호킨스 미 중부사령부 대위는 16일(현지시간)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부상자가 200명이고, 180명 이상이 복귀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0명은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통신은 지난주 미 국방부의 발표에 따르면 부상자는 140명, 중상자는 8명이었다며, 부상자는 60여명, 중상자는 2명 늘었다고 보도했다.
다만 미 중부사령부는 해당 병사들이 어디서 부상을 입었는지, 얼마나 다쳤는지는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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