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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박지원 "달나라 사법부·화성에서 온 재판장…내란은 계속되고 있다"

  • 등록: 2025.12.03 오후 15:37

  • 수정: 2025.12.03 오후 15:39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된 것에 대해 "하늘을 보고 통곡한다"며 "내란은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

박 의원은 3일 자신의 SNS에 "지금과 같은 이런 사법부에서 영장을 또 전염병처럼 기각할 것이라고 예측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달나라 사법부, 화성에서 온 재판장"이라고 표현했다.

또 "이러다가는 1월 18일 구속만기로 윤석열이 걸어나오지 않을까"라며 나아가 2월 무죄 선고가 안나온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냐"고 했다.

이어 "주춤거리면 내란이 계속된다"며 "사법부 개혁 칼에 박차를 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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