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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는 못 참아'…국빈 만찬장서 셀카 찍은 샤오미 회장

  • 등록: 2026.05.15 오전 05:59

  • 수정: 2026.05.15 오전 06:49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좌측)와 레이쥔 샤오미 회장(우측)이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중국 포털사이트 '바이두' 캡처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좌측)와 레이쥔 샤오미 회장(우측)이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중국 포털사이트 '바이두' 캡처

미중 국빈 만찬장에 양국 기업인들이 함께한 가운데,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함께 사진을 찍는 중국 IT업체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이 화제다.

현지시간 1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 만찬장에서는 레이쥔 회장과 머스크가 함께 사진을 찍는 장면이 포착됐다.

레이쥔 회장은 자리에 앉아있는 머스크에 먼저 다가가 말을 걸었고, 이후 휴대전화를 앞으로 들고 사진을 찍을 준비를 했다.

머스크는 한쪽 눈을 감고 윙크하는 표정으로 함께 사진을 촬영했다.

해당 장면은 중국 SNS에서 2천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일정에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CEO, 팀 쿡 애플 CEO, 켈리 오트버그 보잉 CEO, 래리 핑크 블랙록 CEO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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