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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키워드] 봉준호 칸

등록 2019.05.22 08:34

수정 2019.05.22 10:54

이 시각 급상승 검색어를 다양한 시각으로 짚어보는 '아침에 키워드'입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봉준호 칸]입니다.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오늘 새벽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수많은 카메라의 셔터 세례를 받으며, 봉준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등 우리나라 배우들이 레드카펫에 나타납니다.

경쟁부문 진출작 '기생충'의 공식 상영 전에 치러진 행사였는데요. 봉준호 감독은 "새 작품을 칸에서 처음 선보일 수 있다는 것은 큰 영광"이라며 흥분된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할리우드 스타 틸다 스윈튼이 깜짝 등장했고, '기생충'에 투자한 CJ그룹의 이미경 부회장도 칸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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